2008년 01월 02일
하나의 입력 장치로 두 대의 컴퓨터를 사용... synergy
연말과 새해 연휴 동안에 회사 노트북을 집으로 가져올 일이 있었다. 그런데 평소에도 항상 회사 노트북을 쓰면서 키보드의 키감이나 키의 배치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집에 가져오다 보니 노트북이 두대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가능하면 내 개인 노트북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해서 회사 노트북까지 제어하고 싶었다.
그러다가 찾은 것이 synergy이다. 사실 찾았다가 보단 예전에 본 적이 있어서 언젠가 활용할 때가 있겠다 싶어서 기억해 두고 있었다. 하드웨어적으로 이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이 KVM(Keyboard Video Mouse)라는 물건인데, 이 KVM은 하나의 키보드, 모니터, 마우스를 가지고 여러대의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는 장치이다.
그러면 synergy는 KVM과 비교해서 무엇이 다른가 하면 V가 빠진 KM이라고 할 수 있겠다. 즉, 키보드와 마우스는 하나로 쓰지만, 화면을 각각의 컴퓨터에 연결 된 것을 쓴다. 때문에 얼핏봤을 때는 마치 하나의 컴퓨터를 듀얼 모니터로 쓰는 듯 보이기도 한다. 일단 다음의 동영상 데모들을 보고나서 얘기를 계속하자.
왼쪽은 MS Windows, 오른쪽은 Linux.
그러다가 찾은 것이 synergy이다. 사실 찾았다가 보단 예전에 본 적이 있어서 언젠가 활용할 때가 있겠다 싶어서 기억해 두고 있었다. 하드웨어적으로 이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이 KVM(Keyboard Video Mouse)라는 물건인데, 이 KVM은 하나의 키보드, 모니터, 마우스를 가지고 여러대의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는 장치이다.
그러면 synergy는 KVM과 비교해서 무엇이 다른가 하면 V가 빠진 KM이라고 할 수 있겠다. 즉, 키보드와 마우스는 하나로 쓰지만, 화면을 각각의 컴퓨터에 연결 된 것을 쓴다. 때문에 얼핏봤을 때는 마치 하나의 컴퓨터를 듀얼 모니터로 쓰는 듯 보이기도 한다. 일단 다음의 동영상 데모들을 보고나서 얘기를 계속하자.
왼쪽은 MS Windows, 오른쪽은 Linux.
# by | 2008/01/02 02:57 | :: C space :: 컴퓨터 | 트랙백(2) | 핑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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