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8일
우분투 세미나... Compiz-Fusion
지난 2009년 5월 30일(토), 우분투 세미나가 있었다.(http://ubuntu.or.kr/viewtopic.php?f=2&t=5680)
작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이번 행사는 거의 한달전부터 이런 저런 준비 과정을 보면서 참여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즐겨쓰는 Jini Icon(http://jini.kldp.net)을 만드신 bluetux 님을 만나뵙고 이런 저런 재미난 이야기를 나눈 것이 또 하나의 즐거운 시간이였다(주로 올림푸스 카메라 관련 얘기를 나눴다).
그리고 어떻게 연이 닿아(?) 세미나에서 짧은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내 블로그의 대부분의 글이 우분투 관련글이고, 특히나 Compiz와 관련된 글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만큼 Compiz-Fusion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모든 발표를 동영상으로 녹화를 했는데, 아래 4개로 나눠진 동영상이 내가 발표한 동영상이다.
7~80명 앞에서 발표를 하다 보니,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보여서 조금 부끄럽기도 한데, 그동안 내가 발표를 하는 모습을 내 자신이 볼수가 없으니, 여러가지로 내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지나 궁금하기도 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느정도 그런 것이 해소 된 것 같다. 다음 번에 또 발표 기회가 있으면 고쳐야 할 점들이 눈에 보인다.
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블로그나 IRC를 통해서 소통을 하면서도 서로 얼굴도 모르던 사이였던 유저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이것 하나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된다.
발표 내용은 Compiz-Fusion에 대한 소개, Window Manager, Desktop Environment, X Window System에 대한 간략한 설명인데, 이런 저런 자료를 찾아보고 준비했지만, 내용의 절반 정도는 나만의 해석에 가깝다. 아래 동영상 4개가 연결이 되는 영상이고, 총 플레이 타임은 32분 정도이다.
작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이번 행사는 거의 한달전부터 이런 저런 준비 과정을 보면서 참여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즐겨쓰는 Jini Icon(http://jini.kldp.net)을 만드신 bluetux 님을 만나뵙고 이런 저런 재미난 이야기를 나눈 것이 또 하나의 즐거운 시간이였다(주로 올림푸스 카메라 관련 얘기를 나눴다).
그리고 어떻게 연이 닿아(?) 세미나에서 짧은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내 블로그의 대부분의 글이 우분투 관련글이고, 특히나 Compiz와 관련된 글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만큼 Compiz-Fusion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모든 발표를 동영상으로 녹화를 했는데, 아래 4개로 나눠진 동영상이 내가 발표한 동영상이다.
7~80명 앞에서 발표를 하다 보니,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보여서 조금 부끄럽기도 한데, 그동안 내가 발표를 하는 모습을 내 자신이 볼수가 없으니, 여러가지로 내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지나 궁금하기도 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느정도 그런 것이 해소 된 것 같다. 다음 번에 또 발표 기회가 있으면 고쳐야 할 점들이 눈에 보인다.
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블로그나 IRC를 통해서 소통을 하면서도 서로 얼굴도 모르던 사이였던 유저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이것 하나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된다.
발표 내용은 Compiz-Fusion에 대한 소개, Window Manager, Desktop Environment, X Window System에 대한 간략한 설명인데, 이런 저런 자료를 찾아보고 준비했지만, 내용의 절반 정도는 나만의 해석에 가깝다. 아래 동영상 4개가 연결이 되는 영상이고, 총 플레이 타임은 32분 정도이다.
# by | 2009/06/08 22:26 | :: C space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다음번에는 저도 참여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_=
우리 아치모임은 정말 작은마을처럼 정겨워서(?) 저런거 할 엄두도 못내는...
글구 발표하시는거 보면서 느낀게.. 전 저런거 발표 어떻게 할지 참..
소심에서 발표를 더더덛 거리면서 하는 1인인지라.. 흑..
속으로 염려하거나 떨리셨을지 모르지만, 말씀 잘 하시네요.
이제 블로그에 글 한번씩 올려주실 때도 되셨어요. 사진에 너무 푹 빠지셔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