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3일
내가 미쳤나 보다... 3 Bundle Kit

일주일 전만 하더라도 내 손엔 카메라 조차 없었는데...
지금은 카메라만이 아니라 렌즈도 무려 3개나, 내 앞에 버티고 있다.
분명히 내가 주문한 상품은 E-520, 14-42 번들킷이였는데...
화요일에도 내가 가진 렌즈는 14-42 하나 뿐이였는데...
지금 내 앞에 렌즈가 무려 3개나 버티고 있다.
내가 미쳤나 보다. 제정신이 아닌가 보다...
내가 미쳤나 보다. 나 자신이 두려워진다.
# by | 2008/10/03 00:12 | :: P space :: 사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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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생긴다면 14-42가 14-54 정도로 바뀔 수가 있겠고, 12-60은 상당히 크다고 하길래..
40-150(신형)이 40-150(구형)으로 바뀌는 정도?
여친이 생긴다면 50마나 삼식이 정도 추가 될 수도 있겠네요. ^^;;
돈이 너무 많이드는 그것...
리눅스좀 공부해볼까 하는데
막상 하려니 뭐부터 해야할까 좀 막막하네요
우분투 데탑 vmware로 깔아놓고 써보는건...;
운영체제 체험이지 뭐 쓰는거 같지도 않고...
뭐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p.s 뉴리한테 티스토리 초대장 날렸는데 잘 하려나 몰겠음
컴퓨터에 투자하는 정도? ^^
리눅스 공부는 서버를 셋팅해서 그 위에서 홈페이지를 돌리거나,
다른 사람에게 계정을 줘서 직접 서비스를 하면 가장 실력도 빨리 늘지.
거기서 생기는 문제 해결, 사용자의 요구사항 수렴, 편의성 증진, 이런 쪽으로 초점을 맞춰서
서버 운영하면 실제로 뭐가 필요한지도 보이고 좋아~
데스크탑으로 리눅스를 사용하면 그냥 사용하는 감각은 생기는데...
실제로 공부라고 할만한 요소는 거의 없고, 좀 유별난 취미용이라는 느낌?
운영체제 체험이라고 한 말이 딱 맞겠네.
나는 티스토리 보다는 그냥 이글루스가 편하던데 이미 한번 옮기려다가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