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1일
힘이 빠진다... Night Work?
요즘 평일은 야근의 연속이다. 오늘 아침에는 의기양양하게 사진을 찍을꺼라고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출근을 했는데, 그 의욕을 결국 일하는데 다 써버렸다.집에 도착하니 0시 30분, 사진도 내 기분과 비슷한 약간은 외로운 느낌으로 찍힌 것 같다.
집에서 사진을 컴퓨터로 복사하는 데, 몇몇 사진이 깨진다. 내일 회사에서 윈도우즈에서 전송해보고, 리더기 구입도 고려해봐야겠다.
아무래도 리눅스에서는 윈도우처럼 UnMount시에 연결한 기기에 반응이 나타나질 않아서 항상 불안한 마음은 있는데, 이번에 산 카메라가 그래도 좀 고가라서 더 신경이 쓰인다.
CF 메모리 문제라면 그것도 골치아프지만...
# by | 2008/10/01 01:55 | :: P space :: 사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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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야근 러쉬가 다가온다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