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7일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Last Year
1. 포스트 : 77개
2. 덧글 : 689개
3. 트랙백 : 17개
4. 핑백 : 33개
5. 2006-2007 포스트 수 비교 (2006년 포스트 : 67개)
6. 내가 보낸 글 통계 (4월부터 집계)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8![]() ![]() | 5![]() ![]() | 13![]() ![]() | 6![]() ![]() | 11![]() ![]() | 7![]() ![]() | 8![]() ![]() | 3![]() ![]() | 7![]() ![]() | 1![]() ![]() | 7![]() ![]() | 1![]() ![]() |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2. 덧글 : 689개
50![]() ![]() | 47![]() ![]() | 108![]() ![]() | 38![]() ![]() | 65![]() ![]() | 51![]() ![]() | 101![]() ![]() | 50![]() ![]() | 34![]() ![]() | 26![]() ![]() | 82![]() ![]() | 37![]() ![]() |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3. 트랙백 : 17개
0![]() | 0![]() | 4![]() ![]() | 3![]() ![]() | 0![]() | 1![]() ![]() | 0![]() | 0![]() | 1![]() ![]() | 1![]() ![]() | 4![]() ![]() | 3![]() ![]() |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4. 핑백 : 33개
0![]() | 0![]() | 0![]() | 0![]() | 0![]() | 0![]() | 27![]() ![]() | 1![]() ![]() | 0![]() | 0![]() | 5![]() ![]() | 0![]() |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5. 2006-2007 포스트 수 비교 (2006년 포스트 : 67개)
3![]() ![]() | 8![]() ![]() | 1![]() ![]() | 5![]() ![]() | 1![]() ![]() | 13![]() ![]() | 2![]() ![]() | 6![]() ![]() | 0![]() | 11![]() ![]() | 4![]() ![]() | 7![]() ![]() | 18![]() ![]() | 8![]() ![]() | 13![]() ![]() | 3![]() ![]() | 7![]() ![]() | 7![]() ![]() | 6![]() ![]() | 1![]() ![]() | 5![]() ![]() | 7![]() ![]() | 7![]() ![]() | 1![]() ![]() |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6. 내가 보낸 글 통계 (4월부터 집계)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 내이글루는 개설한지 907일이 되었습니다. 내이글루의 첫 포스트는 모든 것의 시작이자 가장 오랜동안 하고 있는 취미... 컴퓨터
- 내 태그 TOP 5 (7월부터 집계, 괄호 안은 해당 태그를 가장 많이 작성한 이글루)
- 가장 많이 읽힌 글은 데이터 압축에 쓰인다는(?) 허프만 코드... Huffman code (10월부터 집계)
- 가장 적게 읽힌 글은 명작은 아니더라도 이정도면 수작... 캐러비안의 해적 3 - At World's End (10월부터 집계)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환상경
- 아주 늦은 감이 있지만 2007년 내 이글루의 결산을 내 보았다. 작년 한해의 결산을 보면, 일주일에 한번이 조금 넘는 횟수의 포스팅을 했고, 그에 비해 댓글은 9배나 많이 달렸다. 평소에 내 블로그는 참 답글이 없다고 생각 했는데, 막상 댓글 갯수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가 보다. 물론 절반 가량은 내가 답글로 단 댓글이겠지만...
2006년에 대비해서 포스팅 수는 10개가 늘었지만, 방문자의 수는 몇배가 더 늘었다. Compiz나 알고리즘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면서 부터 방문자들이 늘어간 것 같다. 그만큼 내 개인적인 잡답을 포스팅하는 횟수는 줄었고,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선 그런 점이 아쉽기도 하다.
의외로 내가 많이 쓴 태그 TOP5에서, 이 태그를 많이 쓴 블로그로 내 블로그가 4번이나 포함된 것은 의외이다. 그다지 포스팅 수가 많지도 않은데, 남들이 잘 쓰지 않는 태그명을 잘 골라서 쓴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역시나 평소에 리퍼러를 보면서도 예상했지만,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리포트 자료를 찾기 위해 찾아들어오는 분들 덕분에 가장 많이 읽힌 포스팅은 허프만 코드에 관한 것이다. 그 포스팅을 댓글을 보면 소스를 분석해 달라는 댓글까지 있으니, 그런 댓글을 읽을 때면 마치 밥상을 차려주니 먹여달라고 하는 것 같아서 조금은 씁쓸해진다.
내 블로그 포스팅 중 거의 유일하게 밸리로 내보내는 글이 영화를 본 후의 감상이라 가장 많이 보낸 테마는 영화가 되었다. 하지만 실제로 영화에 관한 포스팅 전체의 갯수를 세어보아도 몇개 되지도 않는다.
최다 댓글은 환상경님께서 영광을(?) 차지하셨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올 한해도 작년에 지지 않도록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 일주일에 한번은 커녕 한달의 한번 포스팅 하는 것도 버거워지는 느낌이다. 꼼꼼하게 따져보면 그정도로 바쁜 것도 아닌데...
# by | 2008/01/17 16:48 | :: T space :: 잡담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런 영광(?)스러운 일이 있나 ㅎㅎ
역시 굇수님의 블로그는 뭐가 달라도 다르군요;;;
방문자들수부터 해서 내용면까지 >_<
sakuragi 님 저장소 슬쩍슬쩍 들고가서 업데이트 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너무 뜸하십니다 :D
팁도 좀 올려주세요 ^^
재미난 작업거리를 찾으면 적용해보고 포스팅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