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폐인의 길로 나를 인도하다... Ubuntu Linux

열심히 심기일전 하고 시작한 블로그지만 시작부터 난항에 부딪쳤다. 내가 리눅스에 또 다시 풍덩 빠져
들어 버린 것이다. 이번에 시작은 우습게도 'MS Windows 에서 동영상이 끊기네~'였다.
예전에 리눅스에서 Windows 보다 동영상 재생이 원활했던 것이 생각이 났던 것이다.
그렇게 다시금 폐인의 길로 빠져들었다.

결국은 깔아놓고 이것 저것 설정도 하고, 손도 좀 보고 하다 보니, 정작 이렇게 동영상은 보지도 못하고,
낮과 밤을 바꿔사는 폐인 생활의 길로 빠져들었다.(스샷 시간이 절묘하게 6:00(또 밤샜다))
어떻게 보면 전혀 쓰잘 때기 없는 짓일지도 모르는 MS의 Internet Explore 를 실행하려고 한다든지,
MS Windows 게임을 실행하려고 한다든지.. 하는 삽질을 벌써 5일째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포스팅 할
시간도 잘 안 맞고(글을 써야지 하고 생각하면 지금 같이 정신상태가 몽롱한 시간이 되어 버린다.),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미루고 있다가 더 미루면 블로그를 조기에 접어 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어 다소 급하게 요즘 근황이라도 짧게 포스팅을 한다.
리눅스를 만지다가 뭔가 좋은 성과가 생기면 그 스샷이나 들고 포스팅 해야 겠가는 생각을 한다.
 배포판 : Ubuntu Hoary(Kernel 2.6.10), 데스크탑 환경 : Gnome 2,
 동영상 재생기 : Totem(동영상 속 처자 : 모닝 무스메의 타카하시 아이),
 웹브라우져 : Mozilla-firefox(브라우저 속의 사이트 바로 이곳)
 우측 상단 애플릿 : 메모지(포스트잇?),기상에보(실시간 기상정보),시스템 감시(모니터링),
          ed2k GUI 전송상태, Gaim(메신져),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업데이트),
          Nabi(한글입력기)

by sakuragi | 2005/07/19 06:33 | :: C space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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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y4sun at 2005/07/22 01:34
할로~ 똥글..
나?? 선희~~~ >.<
블로그가 있다고 하길래 놀러왔쥥~ ㅋㅋㅋ

근데... 명록이는 없나??? =_=+
(↑명록이가 없는것 같아서리.. 부득이하게 여기다가 글을 쓴당)
Commented by sakuragi at 2005/07/26 14:09
이글루스에는 방명록이 없는 것 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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