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0일
The God is near you...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혹시 네 자신이 모를 뿐 세상은 너를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어느날 네가 꾸었던 너무나 생생한 꿈이 사실은 현실이였다던지. 그럴지도 모른다.
혹은 네 주위에 너무나 특별한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가 사실은 신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게 누구인지. 혹은 내가 아닌지. 그건 알 수 없는 일이다.
이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애니의 방영 순서는 시간의 순서대로가 아니다. 하지만 방영 순서대로 보는 것이 시간의 순서대로 보는 것보다 - 어쩌면 좀 더 평범해질뻔한 - 이 애니를 좀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月, 火, 水, 木, 金... 요일에 따라 리본의 갯수와 색깔이 바뀐다.





# by | 2006/09/10 23:25 | :: A space :: 애니&만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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