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d is near you...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이 세상엔 따분하고, 지루한 것들이 가득하다. 어디에도 우주인, 미래인, 초능력자는 없다. 아니 없어 보인다. 하지만 정말로 없다고 단언 할 수 있는가? 네 자신은 모르고 있지만, 항상 재미있는 것을 찾고, 항상 새로운 뭔가가 일어나기를 바라지는 않는가?

  혹시 네 자신이 모를 뿐 세상은 너를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어느날 네가 꾸었던 너무나 생생한 꿈이 사실은 현실이였다던지. 그럴지도 모른다.

 혹은 네 주위에 너무나 특별한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가 사실은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게 누구인지. 혹은 내가 아닌지. 그건 알 수 없는 일이다.

 이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애니의 방영 순서는 시간의 순서대로가 아니다. 하지만 방영 순서대로 보는 것이 시간의 순서대로 보는 것보다 - 어쩌면 좀 더 평범해질뻔한 - 이 애니를 좀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月, 火, 水, 木, 金... 요일에 따라 리본의 갯수와 색깔이 바뀐다.
月 : 노랑, 리본 0
火 : 빨강, 리본 1
水 : 파랑, 리본 2
木 : 초록, 리본 3
金 : 금색, 리본 4

by sakuragi | 2006/09/10 23:25 | :: A space :: 애니&만화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akuragis.egloos.com/tb/25006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 sakuragi's St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