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신청... The Day has Come II

  투쟁의 결과라고 할까? 들을 수 없다고 했던 그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결국 시간표에 넣고야 말았다. 그로 인해 유닉스 프로그래밍을 지워버리고, 설계패턴을 버렸다. 애초부터 유일하게 수강신청 전 부터 듣고 싶었던 과목은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이였으니까...
  그리고 지난 학기에 다른 학과(경영정보학과) 교수님이지만 XML을 정말 잘배워서, 다시한번 그 교수님 수업을 들으려고 넣었던 전자상거래구축은 3학년 2학기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HTML로 모른다는 학생이 있어. 교수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빼버리고, 통신이론을 급하게 넣었다.
 야간 과목도 1교시에는 나혼자 들어가서 앉아있는 상황이 연출되었지만 어찌되었든 폐강만은 면한듯 하다. 야간 수업 폐강되면 미친척하고, 선형대수학을 들으려했건만, 조금은 다행이랄까? 이참에 모바일 쪽으로?...

  아! 어떻게 들을 수 없었던 과목을 듣게 됐냐고? 아래 첨부파일을 보시라. 원래는 색 넣고 밑줄 긋고, 굵게하고 각종 효과로 게시판에 올렸지만 txt 파일로 옮기면서 그 효과들이 사라진 것이다.
    수강신청 후 학교 게시판에 올렸던 글

by sakuragi | 2006/09/10 22:53 | :: T space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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