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3일
집에서 가장 오래동안 머무는 곳... 책상 II

좌측의 CD는 구워놓고 그동안 보지 못한 애니CD 중에 나름대로 우선 순위로 일단 150여장(?) 뽑아서 쌓아놨다. 우측의 선풍기는 여름철 노트북 발열을 식히기 위해 쓴다. 나를 위한(?) 선풍기는 따로 있다.
그외 마우스나 스피커, 스탠드는 벌써 5년이상 써온 것들이다. 책은 내용이 안보이도록 과다 노출로 찍는 센스(?)가 발휘되었다. 사실 책은 한달이 지나도 거의 그 페이지 그대로 펴져있다. 어쩌면 여러사람(?)을 위한 눈속임용일지도...
학교 책상 사진은 있는데 집 책상 사진이 없어서 찍어서 올려본다.
# by | 2006/07/23 15:23 | :: T space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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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놋북에 키보드 연결안하시고 놋북 키보드 그대로 사용하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