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장 오래동안 머무는 곳... 책상 II

  나름대로는 정리를 하고(설정도 하고?) 찍었다. 아래 멀티탭 얘기와 함께 내 책상위 풍경(?)도 올려본다.(이 사진에서만 벌써 4개의 코드를 쓰고 있다.)

 좌측의 CD는 구워놓고 그동안 보지 못한 애니CD 중나름대로 우선 순위로 일단 150여장(?) 뽑아서 쌓아놨다. 우측의 선풍기는 여름철 노트북 발열을 식히기 위해 쓴다. 나를 위한(?) 선풍기는 따로 있다.
 그외 마우스나 스피커, 스탠드는 벌써 5년이상 써온 것들이다. 책은 내용이 안보이도록 과다 노출로 찍는 센스(?)가 발휘되었다. 사실 책은 한달이 지나도 거의 그 페이지 그대로 펴져있다. 어쩌면 여러사람(?)을 위한 눈속임용일지도...

 학교 책상 사진은 있는데 집 책상 사진이 없어서 찍어서 올려본다.

by sakuragi | 2006/07/23 15:23 | :: T space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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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환상경 at 2006/08/06 00:03
오옷 환경 멋지네요 ^^;;
그런데 놋북에 키보드 연결안하시고 놋북 키보드 그대로 사용하시는건가요?
Commented by sakuragi at 2006/08/09 09:21
환상경, 사진빨과 설정이 섞여있는거죠 ^^; 전 놋북 키보드 그대로 사용합니다. 따로 키보드를 쓰면 자꾸 키보드 환경이 바뀌게 되잖아요. 그게 싫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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