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글루스에 이런 기능도 있었네... 내가 만든 스킨

블로그가 있지만 크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GTK+ 테마를 바꾸면서 거기에 맞춰서 블로그의 디지인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관리 메뉴로 들어가서 스킨 쪽을 살펴보는데 이전에 있던 스킨편집 기능이 없었다. 그리고 살펴보던 중 내가 만든 스킨이라는 메뉴를 발견했다.

그냥 뭘까? 싶어서 몇번 클릭했더니 새로운 블로그 디자인이 완성 됐다. 아래에 skin by sakuragi 라는 딱지와 함께.. 결국 GTK+ 테마는 원래대로 돌려놨지만 블로그 디자인은 이대로 쓰려고 한다. 어둠의 자식인지. dark, black, gray 를 너무 좋아해서 탈이다.

이전 디자인

새로운 디자인

아.. 글을 다 쓰고 포스팅을 하려고 보니, 매우 계절에 역행하는 디자인 같다는 생각이 든다.

by sakuragi | 2006/07/13 02:16 | :: T space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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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kuragi at 2006/07/15 04:42
항상 리눅스에서 FireFox 를 쓰다가 오랜만에 InternetExplore로 블로그에 들어보니,
FF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IE에서 메뉴가 깨지는 문제가 있어서 다시 소스를 수정했다.
아~ 매정하신분들 메뉴가 깨지면 깨진다고 말을 해주실 것이지..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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